EU 집행위원회 "증권형 토큰·NFT, MiCA 규제 대상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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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가 유럽연합 가상자산(암호화페) 규제안 미카(MiCA)를 통해 증권형 토큰과 대체 불가능 토큰(NFT)을 규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아이카테리니 아포스톨라 EC 언론담당관은 코인데스크 코리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MiCA 규제 범위에 NFT를 포함하자는 제안도 있었다. 추후 증권형 토큰, NFT가 금융상품 혹은 가상자산으로 재분류돼 MiCA 규제 적용대상이 될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이달 초 발표된 미카는 유틸리티 토큰, 결제 토큰, 스테이블 코인 등에 가상자산 산업 전반에 대한 규제안을 포함하고 있지만, 기존 자본시장 규제의 적용을 받고 있었던 증권형 토큰과 NFT는 규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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