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튀르키예가 경력, 원격 교육, 인재 확보 등 서비스 관련 도구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드는 'e-휴먼' 프로젝트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공공 및 민간 부문 취업 및 인턴십 기회, 공무원을 위한 공인 교육, 직업 박람회, 교육 콘텐츠 등을 망라하는 e-휴먼 프로젝트의 서비스, 데이터 기능 보호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 기반을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튀르키예는 지난 2021년 4월 지역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가상자산 결제 금지 등 반 암호화폐 정책을 펼쳐왔지만, e-휴먼 프로젝트와 같은 기반 산업, 인프라 구축 등에는 적극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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