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트레이딩 최고 위험 책임자, 취임 3개월 만에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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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대출 서비스 제네시스 트레이딩(Genesis Trading)의 최고 위험 책임자 마이클 파첸(Michael Patchen)이 취임 3개월 만에 해임됐다.


해임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마이클 파첸은 모로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임직원 20%가 해고됐을 때 제네시스 트레이딩에 합류한 바 있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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