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개빈 우드(Gavin Wood) 폴카닷(DOT) 창업자가 폴카닷의 개발 및 사업을 총괄하는 기업인 페리티 테크놀로지(Parity Technologies)의 최고경영자(CEO)직을 사임한다고 발표했다.
개빈 우드는 지난 2015년 이더리움(ETH) 재단을 떠나 폴카닷을 공동 설립한 가상자산 개발자다. 그는 CEO 사임 후에도 페리티 테크놀로지 대주주 지위는 이어간다.
한편 개빈 우드를 대신해 페리티 테크놀로지 공동 창업자인 비외른 바그너(Bj?rn Wagner)가 CEO직을 맡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