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법원이 파산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가상자산 대출 서비스 셀시우스(CEL) 사용자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한 '옴부즈맨' 임명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번 달 초 법원에 제출된 셀시우스 관련 문건이 공개되며 수십만 셀시우스 사용자들의 재무 기록이 대외적으로 공개된 데 따른 조치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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