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라이브 수석 분석가 "리플 10% 상승...그저 데드캣 바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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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7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라이브 수석 분석가이자 유명 차티스트 피터 브란트(Peter Brandt)가 "최근 리플(XRP) 상승세는 데드캣 바운스(Dead Cat Bounce)일 뿐, 반등 조짐을 보이는 것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브란트는 "리플이 지난 3일간 주요 현물 거래소에서 약 10% 상승하면서 초기 가상자산 투자 진입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다"며 "이는 가상자산의 기술적 가치에 대한 상승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런 단기적 상승은 큰 폭 하락 후 잠시 반등하는 데드캣 바운스, 즉 매물 유동으로 인한 사소한 상황일 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리플은 현재 바이낸스 기준 약 0.25달러(한화 약 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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