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베트남 총리 팜 민 찐(pham minh chinh)이 가상자산 규제를 위한 새로운 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자금세탁방지법 개정안에 대해 논의하던 중 "가상자산은 아직 자산으로 인정되지 않은 상태"라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가상자산을 계속해서 거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베트남의 가상자산 채택 수준은 2년 연속 글로벌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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