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의 디지털은행 레볼루트(Revolut)가 고객이 가상자산 잔액을 일상 결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상자산 결제 기능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오는 11월 1일(현지시간)부터 제공되며, 이용자는 레볼루트 카드를 이용해 보유하는 가상자산의 잔액을 일상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앞서 레볼루트는 지난 9월 영국 금융감독청(FCA) 등록을 완료, 영국 내 가상자산 서비스를 정식적으로 시작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