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펀드 프로토콜 벤쳐스가 투자 사업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익명 소식통 발언을 인용해 "프로토콜 벤쳐스는 지난 10월 말 투자자들에게 디지털 자산 시장 약세에 따라 사업을 폐쇄하고 현금을 반환할 것이라고 전달했다"라고 보도했다.
다른 익명 관계자는 "프로토콜 벤쳐스의 사업 중단 폐쇄 절차가 오는 연말에서 23년 1분기 사이 완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로토콜 벤쳐스는 블록타워 캐피털, 멀티코인 캐피털, 판테라 캐피털 등에 투자한 가상자산 헤지펀드로, 이번 사업 폐쇄 결정은 가상자산 시장 약세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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