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금융사 스탠다드 차타드(Standard Chartered)가 JP모건, DBS, 테마섹에 의해 설립된 블록체인 기술 기업 파티오르에 투자를 집행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스탠다드 차타드는 이번 투자를 통해 JP모건, DBS, 테마섹에 이어 파티오르의 창립 주주가 됐다.
이번 투자의 일환으로 스탠다드 차타드는 파티오르의 첫번째 유로 결제 은행이 될 예정이다. 스탠다드 차타드는 "블록체인은 글로벌 가치 이동을 위한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만든다"라며 "블록체인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투자의 재정적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공유되지 않았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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