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BitMEX)가 오는 10일부터 현물 거래 수수료를 없애겠다고 선언했다.
9일(현지시간) 비트멕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는 10일 0시부터 추후 공지 시점까지 모든 현물 거래 수수료를 받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BitMEX)가 오는 10일부터 현물 거래 수수료를 없애겠다고 선언했다.
9일(현지시간) 비트멕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는 10일 0시부터 추후 공지 시점까지 모든 현물 거래 수수료를 받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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