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피해 최소화 위해 잔여 토큰 콜드월렛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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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오늘 오전 해킹 사태가 발생한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해킹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잔여 토큰을 모두 콜드월렛으로 이동시켰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라이언 밀러 FTX 미국 법률 고문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챕터 11 파산 절차에 따라 FTX.US와 FTX의 모든 디지털 자산을 콜드 스토리지로 옮기는 조치를 시작했으며, 현 상황에 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프로세스를 신속히 처리했다"라고 전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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