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메다 지갑서 5500만달러 상당 토큰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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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알라메다 리서치 보유 지갑에서 약 5500만달러 상당 토큰이 흘러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알라메다 리서치 소유 지갑에서 980 wXRP(360만달러), 680만RNDR(340만달러), 340만xSUSHI(약 530만달러), 1억BIT(약 3000만달러) 등 다수 토큰이 이동했다.


이에 라이언 밀러 FTX 법률 고문은 "거래소 간 FTX 잔액 통합과 관련된 지갑 움직임의 이상을 조사하고 있으며, 다른 움직임이 명확하지 않다. 더 많은 정보를 얻는대로 공유하겠다"라고 답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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