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엔터 자회사 넥스트레벨, NFT 인력 채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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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넥스트레벨 스튜디오가 대체 불가능 토큰(NFT) 관련 인력 채용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디지털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넥스트레벨 스튜디오는 오는 28일까지 서비스 내 NFT 프로젝트 기획과 관리, 콘텐츠 민팅 전략 수립, 마케팅 등을 수행할 NFT 매니저를 채용하고 있다.


넥스트레벨스튜디오가 카카오 엔터 내 웹툰, 웹소설 등 IP 제작 분야에 특화된 자회사이기 때문에 NFT 사업에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달 클레이튼 AMA에서 서상민 클레이튼 이사장이 카카오 그룹과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카카오 레버리지 TF를 구성했다고 언급한 만큼, 추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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