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 보유 주소 중 51%가 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인투더블록 데이터를 인용해 "총 4785만개 비트코인 주소 중 약 51%인 2456만개의 주소가 손실을 기록 중이며, 45%는 수익을, 나머지는 손익분기점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인투더블록 데이터는 보유 주소가 시장가격 보다 평균적으로 높은 가격에 비트코인을 매수 했을 경우 손실중인 주소로 정의한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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