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에이엠비크립토(AMBCrypto)가 탈중앙화 금융(DeFi) 세이빙 풀 프로토콜 아크로폴리스(Akropolis)에 대한 해킹 시도가 있었다고 전했다.
에이엠비크립토는 "12일 오후 12시(현지시간) 해킹 시도가 연속적으로 발생했으며, 해커는 약 200만 달러(한화 약 22억 3,000만 원)상당의 DAI토큰을 훔쳐갔다"고 전했다.
이에 아크로폴리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해킹을 확인하고 보안 전문가 및 체인 분석 업체와 협력하고 있으며, 스테이킹 풀의 자금은 안전하다"고 밝혔다.
에이엠비크립토는 "12일 오후 12시(현지시간) 해킹 시도가 연속적으로 발생했으며, 해커는 약 200만 달러(한화 약 22억 3,000만 원)상당의 DAI토큰을 훔쳐갔다"고 전했다.
이에 아크로폴리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해킹을 확인하고 보안 전문가 및 체인 분석 업체와 협력하고 있으며, 스테이킹 풀의 자금은 안전하다"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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