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서비스 메사리(Messari) 연구원 잭 퍼디(Jack Purdy)가 연구 보고서를 통해 디지털 통화 그룹(Digital Currency Group·DCG)의 기업공개(IPO)가 진행될 경우, 40억 달러(한화 약 4조 4,532억 원) 이상의 가치가 있을 것"이라 밝혔다.
잭 퍼디 연구원은 "분기별 데이터와 기타 공개된 정보, 비교 가능한 핀테크 기업의 평균 수치를 고려했을 때, 디지털 통화 그룹의 기업 공개 가치는 40억 달러 이상에 육박할 것"이라 밝혔다.
이어 "디지털 통화 그룹은 그레이스케일(Grayscale), 코인데스크(Coindesk) 등 이미 가상자산 분야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들을 여럿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잭 퍼디 연구원은 "분기별 데이터와 기타 공개된 정보, 비교 가능한 핀테크 기업의 평균 수치를 고려했을 때, 디지털 통화 그룹의 기업 공개 가치는 40억 달러 이상에 육박할 것"이라 밝혔다.
이어 "디지털 통화 그룹은 그레이스케일(Grayscale), 코인데스크(Coindesk) 등 이미 가상자산 분야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들을 여럿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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