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트러스트노즈(Trustnodes)가 "비트코인과 미국 증권 시장의 상관관계는 전혀 없다"는 의견을 내놨다.
트러스트노즈는 "비트코인이 전통 금융인 미국 증권시장과 비슷한 움직임을 보인다는 투자의견이 많이 있지만, 현재까지 데이터를 종합해봤을 때 이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히려 금리 움직임을 통해 비트코인 가격 흐름을 예측하는 편이 더 현명하다"며 "비트코인이 전통 금융의 붕괴로 인한 리스크 완화 투자처로 주목받는 만큼, 금리 변동이 비트코인 가격상승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실제로 12일(현지시간) 미국 S&P500 지수는 1% 하락한 채 장을 마감했지만, 비트코인은 5% 이상 상승해 1만 6,200달러 이상에 머물러 있다.
트러스트노즈는 "비트코인이 전통 금융인 미국 증권시장과 비슷한 움직임을 보인다는 투자의견이 많이 있지만, 현재까지 데이터를 종합해봤을 때 이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히려 금리 움직임을 통해 비트코인 가격 흐름을 예측하는 편이 더 현명하다"며 "비트코인이 전통 금융의 붕괴로 인한 리스크 완화 투자처로 주목받는 만큼, 금리 변동이 비트코인 가격상승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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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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