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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붕괴에 세럼 메인넷 프로그램 소멸…"복구 노력에도 미래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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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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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알라메다 리서치 붕괴 여파로 솔라나(SOL) 기반 코어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 세럼(SRM) 메인넷 프로그램이 소멸됐다.


29일(현지시간) 세럼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알라메다와 FTX 붕괴로 인해 세럼 메인넷 프로그램이 소멸됐다. 업그레이드 권한이 FTX에 있기 때문에 보안도 위험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여전히 커뮤니티에서는 플랫폼 복구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지만 미래는 확실치 않다고도 설명했다. 세럼은 "망고의 맥스, 오픈북이 세럼 토큰을 포크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지만, 세럼의 미래는 불확실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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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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