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소고날 트레이딩(Orthogonal Trading)이 메이플 파이낸스로부터 받은 약 3600만달러 상당 대출금 상환을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오고소날 트레이딩은 총 8건의 대출을 상환하지 않았으며, 그 중 가장 큰 영향을 받는 풀은 메이븐 11이 운영하는 M11 USDC 풀이다.
메이플 파이낸스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오소고날 트레이딩과의 모든 관계를 끊었으며, 플랫폼 내 차용자, 위임자 자격을 박탈하며 대출 풀 또한 폐쇄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