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켄터키 위원회, 가상자산 채굴 전기요금 혜택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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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비영리 환경보호단체 어스저스티스(Earthjustice)가 보고서를 통해 미국 켄터키 공공서비스 위원회(PSC)가 가상자산 채굴에 대한 전기요금 혜택 관련 조사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조사는 가상자산 채굴 전기요금 혜택 정책이 주민에 대한 더 많은 요금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하에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가상자산 채굴 기업인 에본퍼실리티(Ebon Facility) 및 비티키-KY(Bitiki-KY)가 관련 계약에 따라 전기요금과 세금 혜택을 받았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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