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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시우스, 챕터 11 파산 개편안 제출 기한 연장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사진=mundissima / Shutterstock.

챕터 11 파산 절차를 진행중인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기업 셀시우스가 파산 개편안 제출 독점 기한을 2월 15일까지 연장했다.


6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셀시우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고객과 이해관계자들의 이익을 위해 우리가 보유한 모든 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한다. 연장된 기한은 독립형 사업 계획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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