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센시스가 최근 논란이 발생한 메타마스크 사용자 데이터 프라이버스 우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놨다.
6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컨센시스는 "데이터 보존 정책에 따라 IP 주소, 지갑 주소와 같은 사용자 데이터는 최대 7일 동안만 저장되며, 이후 삭제할 것"이라며 "이런 사항들은 추후 개인 정보 보호 정책에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컨센시스는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해 인푸라(Infura) 서비스 사용자의 메타마스크 지갑, IP 주소 등 데이터를 수집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지만, 이후 사용자들은 개인정보 프라이버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반발이 일어났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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