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전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로펌 코헨앤그레서(Cohen & Gresser) 소속 변호사 마크 코헨(Mark Cohen)을 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크 코헨은 형사 및 규제 사건을 담당하는 변호사로, 지난 2014년 증권거래위원회(SEC)를 상대로한 내부자 거래 소송에서 승소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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