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세금 플랫폼 코인리(Koinly)가 직원 14%를 감축한다고 발표했다.
7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로빈 싱 코인리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우리는 크립토 윈터를 헤쳐나가는 동안 최대한 동력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감축은 매우 슬픈 일이지만, 변화는 사업에 있어서 불가피한 부분이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세금 플랫폼 코인리(Koinly)가 직원 14%를 감축한다고 발표했다.
7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로빈 싱 코인리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우리는 크립토 윈터를 헤쳐나가는 동안 최대한 동력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감축은 매우 슬픈 일이지만, 변화는 사업에 있어서 불가피한 부분이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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