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바이낸스 최고 전략 책임자 진 차오가 사모펀드 클리어뷰 파트너스와 함께 1억달러 규모 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진 차오는 "우리는 운용 수수료에 의존하지 않고, 수익을 제공하기 위해 펀드를 운용할 예정이다. 우리가 이해하는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이를 실행할 수 있는 팀에 투자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1억달러 상당 펀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지만, 정확히 지금까지 모금된 금액의 규모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모금된 펀드는 시드~전략 라운드를 진행중인 초기 프로젝트에 집중해 투자되며, 투자 규모는 25~300만달러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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