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하원, 다음주 청문회에 SBF 소환 검토 중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미국 하원 금융 서비스위원회가 샘 뱅크먼 프라이드(SBF) 전 FTX 최고경영자(CEO)의 청문회 소환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에 따르면 익명 관계자는 "하원 금융 서비스 위원회 위원들은 FTX의 현 CEO 존 레이, FTX 디지털 마켓의 공동 CEO, 바하마 사업부 등의 의견을 듣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하원 금융 서비스 위원회는 다음주 FTX 붕괴, 디지털 자산 산업 생태계와 관련된 청문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