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챕터 11 파산 절차를 진행중인 FTX 그룹의 투자사 알라메다 리서치가 토스뱅크, 컴투스, GetPIP 등 국내 기업 3곳에 투자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7일 블록미디어 보도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라이드(SBF)는 FTX, 알라메다 리서치 외에도 벤처 캐피털(VC)을 운용 중이었으며, SBF의 포트폴리오에는 토스뱅크 등 한국 기업 세곳이 포함돼 있었다.
토스뱅크는 투자라운드를 통해 약 99억3700만달러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알라메다에 지분 1.144%를 배분해 약 1억1370만달러를 투자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외 게임 개발사 컴투스는 FTX 벤처스로부터 500만달러의 투자를 '토큰 워런티' 형태로 받았으며, 웹3 기업 GetPIP도 30만달러의 투자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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