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웨이브(WAVES)를 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업비트, 빗썸 등 국내 5대 원화마켓 거래소들이 구성한 디지털 자산 거래소 협의체는 8일 공식 채널을 통해 "웨이브는 USDN 스테이블 코인 담보물로 사용되고 있지만, 최근 USDN의 가치가 1달러와 정상적으로 연동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WAVES 가치가 급격히 변동해 투자자들에게 예기치 못한 피해를 야기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했기에 이런 결정을 내린다"라고 밝혔다.
유의 종목 지정 이후 2주간 디지털 자산에 대한 자세한 검토를 진행하며, 이후 거래 지원 종료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검토 과정에서 유의 종목 지정 검토 기간이 연장될 가능성도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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