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뱅킹 플랫폼 젤프(ZELF)가 가상자산 충전을 지원하는 비자 직불카드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사용자는 이름, 이메일, 연락처만으로 당좌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며 가상자산 충전도 가능하다.
젤프는 우선 USDC, USDT, ETH를 지원하며 연내 20여 종 가상자산을 추가할 예정이다.
나아가 젤프는 가상자산 거래 시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을 우선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픽뉴스 푸시 테스트](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