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존 레이(John Jay Ray III) FTX 최고경영자(CEO)가 파산 변호사와 함께 FTX 붕괴를 조사하는 맨해튼 연방 검사와 미팅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FTX가 고객자금을 오용,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입혔다는 주장에 대해 조사 중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몇 주 동안 연방 검찰은 FTX와 관련된 투자자들로부터 정보를 수집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존 레이(John Jay Ray III) FTX 최고경영자(CEO)가 파산 변호사와 함께 FTX 붕괴를 조사하는 맨해튼 연방 검사와 미팅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FTX가 고객자금을 오용,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입혔다는 주장에 대해 조사 중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몇 주 동안 연방 검찰은 FTX와 관련된 투자자들로부터 정보를 수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