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CTO "USDT 공매도 시도자들, FTX·제네시스 실사 조차 안해"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세계 최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 테더의 최고기술책임자(CTO) 파울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가 14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테더 공매도는 FTX 선물 시장의 USDt/USD 거래 페어를 사용하며, 제네시스(셀시우스, 블록파이까지)에서 USDt를 빌려 현물 마켓에서 저렴하게 판매하는 방식이 사용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자신들이 사용한 수단에 대한 실사를 진행하지 않았고, 이제 그들은 필사적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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