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원의원 "FTX 사태 조사…가상자산 사업에 은행법·증권법 적용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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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셰러드 브라운(Sherrod Brown) 미국 오하이오주 상원의원이 이날 청문회를 앞두고 "FTX 붕괴에서 교훈을 얻으려면, 여러 기능이 결합 된 가상자산(암호화폐) 플랫폼 붕괴 위험을 면밀히 들여다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소비자와 투자자가 토큰 및 플랫폼 작동 방식을 이해하기 위해 어떤 정보공개가 필요한지 고려해야 한다"며 "의원들은 가상자산 사업을 감독하는 방법으로 기존 은행법, 증권법을 고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창업자는 바하마에서 체포되기 전날 하원 금융 서비스 위원회 청문회에서 증언하기로 동의했지만, 이날 상원 청문회 출석은 거부했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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