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FOMC 성명을 통해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으며, 팬데믹 관련 수급 불균형을 반영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FOMC 12월 점도표에 따르면 대다수 연준 의원은 2023년말 금리를 5%~5.5% 사이로 전망했다.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2023년말 3.5%까지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9월 예상치는 3.1% 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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