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라메다 리서치가 파산 절차를 진행하기 직전 3000랩드비트코인(WBTC)을 비트코인(BTC)으로 전환하고자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 벨샤 비트고 최고경영자(CEO)는 크리스 블렉이 주최한 트위터 스페이스에서 "알라메다가 약 3000WBTC를 BTC으로 교환하려했지만, 포안 세부 정보가 프로세스와 일치하지 않았기에 이를 거절했으며, 이후 알라메다가 파산했기 때문에 모든 프로세스가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다.
WBTC는 비트고가 렌 프로토콜, 카이버 네트워크와 공동 개발한 BTC의 토큰화 버전으로 1:1 비율로 변환된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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