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지주가 자회사 제주은행의 인터넷은행 전환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과정에서 두나무가 파트너로 합류하는 방안도 추진중인 것으로 보인다.
15일 연합인포맥스 보도에 따르면 신한은행 이사회는 이번달 제주은행을 인터넷은행으로 전환하는 안건을 논의했으며, 이 과정에서 두나무가 제주은행 지분 5%를 2만5000원 수준에 인수해 파트너로 합류하는 방식의 재편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두나무 관계자는 "투자를 검토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이 안건은 내부적으로 투자의사결정을 확정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KB금융이 카카오뱅크 지분투자를 통해 온라인 뱅킹 시너지를 내고 있다보니 경쟁사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적극적 행보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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