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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가상자산 사용 합법화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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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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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용 합법화에 대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펀치뉴스 보도에 따르면 바방기다 이브라힘 나이지리아 하원 자본시장위원장은 "나이지리아에는 효율적으로 활기찬 자본시장이 필요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관행을 빠르게 적용해야 할 것"이라며 "지난 2021년 나이지리아 중앙은행이 가상자산 거래소 및 서비스 제공업체에 활동 중단을 명령한 상태지만, 가상자산의 합법성을 살펴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나이지리아 정부는 지난 2021년 2월 금지 조치를 시행했지만, 글로벌 시장의 가상자산 채택이 증가하면서 글로벌 트렌드를 쫒아가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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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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