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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고래 지갑, 4년만에 활동 재개…"2만2982ETH 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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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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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간 움직임이 없었던 2개의 이더리움(ETH) 고래 지갑이 활동을 재개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펙실드 데이터를 인용해 "4년 넘게 휴면 상태였던 이더리움 고래 지갑들이 다시 활동을 시작한 것이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활동을 재개한 두개의 주소는 각각 1만3103.99ETH와 9878ETH를 신규 주소로 전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펙실드는 "이 두 주소가 마지막으로 활동했던 2018년 10월 당시 이더리움의 가격은 190~230달러였지만, 현재 가격은 1200달러에 달한다"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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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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