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설립을 위한 본격적 움직음을 시작했다.
19일 엽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부산시는 "부산 디지털 자산 거래소 설립 추진 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 추진 활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 법조, 블록체인 분야 전문가 18명이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부산시 이성권경제 부시장, 박진석 금융창업정책관이 당연직 위원으로. 김상민 전 국회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김상민 위원장은 "부산 디지털 자산 거래소 설립 추진위원회는 예탁결제 기능이 분리된 분권형 민간주도 디지털 자산 공정거래소를 설립해 고객 자산 안정성을 확보하겠다"라며 "부산이 디지털 금융 허브로서 발돋움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대한민국이 동아시아 크립토 리더쉽 국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