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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초기 투자사에 3166만KLAY 지급…"KGF·KIR과는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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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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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KLAY)이 메인넷 런칭, 운영을 위해 지난 2019년 진행한 초기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던 투자사들에게 3166만KLAY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클레이튼 재단은 공식 미디움 채널을 통해 "2019년 초, 성공적 메인넷 런칭과 운영을 위해 초기 투자 라운드를 수행했으며, 당시 리스크를 감수하고 라운드에 참여했던 투자사들 중 일부가 계약 조건상 권한을 행사함에 따라 3166만6667KLAY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KLAY 지급은 KGF·KIR과는 무관하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클레이튼 팀은 "2022년 3Q 정보공개를 통해 2022년 말까지 KLAY 지출 중단을 발표한 바 있으며, 지금까지 약속한 바를 일관되게 이행중이다. 이번 건은 KGF, KIR 집행과는 무관하며, 클레이튼 생태계 구축과 확장 기반 마련에 기여했던 초기 투자사와의 계약 조건 수행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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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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