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산더 홉트너 전 비트멕스(BitMEX) 최고경영자(CEO)가 비트멕스를 고소했다.
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알렉산더 홉트너는 "비트멕스는 부당하게 계약을 위반하고 종료했다. 해고는 전적으로 부당하고 근거가 없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홉트너는 지난 2021년 1월 비트멕스 운영사 HDR 글로벌 트레이딩이 미등록 거래 등의 혐의로 소송에 휘말린 상황에 선임됐으나, 2022년 10월 자세한 설명 없이 회사를 떠난 걸로 알려졌다.
홉트너는 비트멕스에 2년차 보너스 240만달러와 남은 임금, 이직 비용 등 340만달러를 요구하고 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