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뱅크먼 프라이드(SBF) 전 FTX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정부의 범죄인 인도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 CNBC 등 다수 외신들은 익명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샘 뱅크먼 프라이드가 청문회를 앞두고 맘을 바꿨으며, 아마도 범죄인 인도 조약 이행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샘 뱅크먼 프라이드는 지난 11월 11일 챕터 11 파산을 신청한 후 12월 12일 미국의 요청에 따라 바하마에서 체포됐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이란 권력투쟁 심화…호르무즈 정책도 혼선"](https://media.bloomingbit.io/news/c58e16e5-03b0-465a-8afc-5501e586468e.webp?w=250)
![[STG_QA용] 일반뉴스/프로필 : 한경닷컴](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픽뉴스_테스트](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카이아 "원화 스테이블코인, '누가'보다 '어떻게'가 핵심…이제는 실행의 시간"](https://media.bloomingbit.io/news/95061e54-d6a7-49f4-943d-07d4d048793d.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