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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프리카, 국가 가상자산 SANGO 상장 내년 1분기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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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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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국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상고(SANGO)의 상장이 2023년 1분기로 연기됐다.


20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상고 프로젝트 텔레그램 담당자는 "시장 상황과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계획이 지연됐다"라고 밝혔다.


상고 프로젝트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가 계획의 일부로 광물 자원을 토큰화할 목적으로 설계됐다. 지난 7월 퍼블릭 세일을 시작했으며, 약 2억개의 SANGO코인이 0.10달러에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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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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