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주요 가상자산 로비그룹인 워싱턴 소재 디지털 상공회의소(Chamber of Digital Commerce)의 집행위원회에 합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낸스는 정책입안자 및 규제기관과의 논의를 통해 연구에 기여하고 가상자산 규제 프레임워크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거래소의 미국 사업부인 바이낸스US는 지난 2020년 디지털 상공회의소 집행위원회에 합류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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