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최대 규모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토닉(Bitonic)이 자사 블로그를 통해 네덜란드 중앙은행이 요구하는 규제를 모두 준수하겠지만 이는 너무 가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빗토닉은 "네덜란드 중앙은행은 네덜란드 내 가상자산 관련 사업자들에게 비트코인 구매 목적, 사용하는 지갑의 종류를 공개하도록 요구했다"며 "모든 가상자산 지갑 사용자는 스크린샷과 서명된 메세지를 통해 지갑을 소유하고 있음을 증명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는 1977년에 제정된 자금세탁방지(AML)법안을 기준으로 규제되고 있는 것이며, 이는 가상자산 거래소를 관리하기엔 적절치 않다"고 덧붙였다.
빗토닉은 "네덜란드 중앙은행은 네덜란드 내 가상자산 관련 사업자들에게 비트코인 구매 목적, 사용하는 지갑의 종류를 공개하도록 요구했다"며 "모든 가상자산 지갑 사용자는 스크린샷과 서명된 메세지를 통해 지갑을 소유하고 있음을 증명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는 1977년에 제정된 자금세탁방지(AML)법안을 기준으로 규제되고 있는 것이며, 이는 가상자산 거래소를 관리하기엔 적절치 않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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