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 지지자인 미국 변호사 존 디튼이 28일(현지시간) 트위터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약 60%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리플사 간 소송이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미국 법원의 직접 판결을 향할 것이라는 응답은 약 4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투데이는 이와 관련해 "소송이 합의에 이를 경우 XRP가 증권으로 간주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리플사는 2020년 12월 소송이 시작되기에 앞서 SEC와 사전 합의를 시도한 바 있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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