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 레드보드(Ari Redbord) 전직 법무부 검사가 2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디파이 플랫폼은 사이버 방어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불법 행위자의 전술이 더욱 정교해지고 있다"며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규제 기관 및 법 집행 기관도 정교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수의 디파이 플랫폼이 새롭고 강력한 사이버 보안 도구를 아직 개발하지 않았다"며 "플랫폼에는 많은 유동성이 있기 때문에 불법 행위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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