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엘살바도르 제치고 가상자산ATM 보유량 4위 탈환
이영민 기자

호주가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의 엘살바도르를 제치고 가상자산ATM 보유량 4위 국가가 됐다.
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엘살바도르는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의 비트코인 법화 채택 이후 약 200개 이상의 가상자산ATM을 설치하면서 2021년 9월 이후 미국, 캐나다에 이어 세번째로 많은 수의 가상자산ATM을 보유한 국가가 됐지만, 최근 스페인, 호주가 채택률을 늘리면서 그 자리를 내주게 됐다.
지난해 스페인이 226대로 가상자산ATM 보유량 3위자리를 차지했으며, 호주는 219대의 4위에 올라섰다. 스페인과 호주의 채택률이 늘어나면서 엘살바도르는 5위까지 밀려나게 됐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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