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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포럼 관계자 "가상자산, 현대 경제에 필수요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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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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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에 따르면 세계경제포럼(WEF) 디지털 통화 거버넌스 컨소시엄 관계자 단테 디스파르테(Dante Disparte)는 전날 블로그 게시물에서 2022년 크립토 윈터를 닷컴 버블에 비유하면서 업계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WEF는 금융권에서의 블록체인 기술 역할을 인정하면서 가상자산의 미래가 규제 전망에 따라 갈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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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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