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세청(IRS) 범죄수사부 뉴욕사무소 특별수사관인 토마스 파토루소(Thomas Fattorusso)가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은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으며 합법화돼 가고 있다"며 "우리는 가상자산 기술에 적대적일 수 없으며 수용해야 한다고 본다. 우리와 가상자산 기업은 공생관계에 가까우며 앞으로 더욱 협력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픽뉴스 푸시 테스트](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